2월 식중독 주의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2월 식중독 주의 정보
조리 시 지켜야 할 노로바이러스 예방 요령
노로바이러스 감염경로 및 주요 원인 식품
- 감염경로:
- 장, 바다(하천)에서 식재료 오염
- 조리식품 오염
- 구토물, 분변, 비말 등 사람 간 감염
- 주요 원인 식품:
- 오염된 어패류(굴 등)와 지하수
- 오염된 물로 씻은 채소류 및 과일류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원칙
- 평상시:
- 손 씻기: 비누 등을 사용해 30초 이상 손 씻기
- 지하수 관리: 지하수 사용 시 정수장치 확인
- 조리할 때:
- 익혀먹기: 중심 온도 85°C에서 1분 이상 가열
- 소독하기: 조리도구, 시설은 철저히 소독
- 세척하기: 채소, 과일류는 흐르는 물에 최소 3회 이상 씻기
- 끓여 마시기: 오염 가능성이 있는 물은 반드시 끓여서 마시기
식중독 발생지역 현황
5년간(‘18~’22년) 2월 평균 발생 통계
지도: 지역별 사건 수와 환자 수 표시
식중독 원인균 현황
5년간(‘18~’22년) 2월 통계
- 노로바이러스: 25건, 364명
- 클로스트리디움퍼프린젠스: 3건, 281명
- 원충: 5건, 26명
식중독 발생시설 현황
5년간(‘18~’22년) 2월 평균
- 음식점: 32건, 447명
- 유가시설: 10건, 109명
- 학교: 1건, 69명
- 기타: 1건, 140명
최근 5년간(2018년~2022년) 2월에 발생한 식중독 현황을 분석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