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광진미래기술체험관, 개관 6개월 1만 1천 명 방문… 미래교육 거점으로 도약
- 부서
- 홍보담당관
- 작성자
- 전화번호
- 02-450-7166
- 담당부서
- 담당부서: 교육지원과
- 등록일
- 2026-06-02
- 조회수
- 33
- 첨부파일
광진미래기술체험관, 개관 6개월 1만 1천 명 방문… 미래교육 거점으로 도약
- 서울 자치구 최대 규모 미래기술 체험시설… 개관 6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만 1천 명 돌파
- 로봇·드론 등 다양한 체험과 심화 교육 운영… 해외 공무원 벤치마킹까지 발길 이어져
광진구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조성한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이 개관 6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만 1천 명을 돌파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미래기술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복합 교육공간으로, 지난해 12월 개관 이후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최대 규모를 갖춘 미래기술 체험시설로서 체험과 교육, 심화학습을 한 공간에서 제공한다.
체험관에서는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자율주행 등 최신 기술을 주제로 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 대상 코딩·드론 교육부터 성인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미래기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주민들의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6월 아카데미존 교육 프로그램은 신청 시작 당일 전체 강좌가 마감됐으며, 사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상시체험존 역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상시체험존에서는 코딩 드론과 인공지능 미니로봇, 인공지능 캐릭터 제작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단순한 체험 위주의 공간을 넘어 미래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관내 초·중학교의 단체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기회를 얻고 있다.
체험관은 교육 공간을 넘어 미래기술 교류 장으로의 역할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세계 8개국 공무원들이 우수 행정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으며, 어린이날 특별체험데이와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 등 계절별·주제별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미래기술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탐구하는 과정으로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구 관계자는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이 미래기술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교육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체험관 이용 및 프로그램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체험관 누리집 또는 전화(02-450-366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