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체메뉴

칭찬합시다

HOME > 참여소통 > 구민의견/참여 > 칭찬합시다

광진구 구립 한가람 어린이집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
수정일
2025-08-01
조회수
37
안녕하세요^^ 광진구 구립 한가람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작년에 이어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두번째 글을 쓰게 됩니다. 저희 아이는 3세 다솜반을 시작으로 현재 4세 초아반에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 저희는 강변역 쪽에 거주하고 있었는데요 신청한 곳 중에 친정 근처에 있는 자양동에 위치한 구립 한가람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답니다. 집근처 가까운 어린이집이 아니다 보니 특히 비오는 날, 교통체증, 차량에 갑자기 문제가 있을 때, 맞벌이 가정이다보니 출근 준비까지 시간이 빠듯할 때가 있어서 아침마다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 원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선생님들이 너무 좋으시고, 아이가 어린이집 가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저도 너무 만족스럽다보니 결국 작년 11월 말 어린이집 1-2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큰 결심을 하고 이사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등원하면 마주치는 모든 선생님들이 아이 이름을 불러주시며 반겨주시고, 예뻐해주신 덕분에 학기초 적응기간 빼고는 어린이집 등원 거부도 없었고, 선생님들 좋다고 할 정도로 진심과 애정이 느껴지게 너무 잘 키워주셨습니다. 지금도 작년 담임 선생님(이혜은 선생님) 이름을 기억하고 얘기할 정도예요~^^ 휴가만 다녀와도 아이들은 낯설어 한다는데 얼마나 잘해주셨는지 아시겠지요? 새학기가 되면서 새로운 교실 새로운 선생님들을 만나 적응을 잘하려나 싶었는데요, 다행히 작년 등원 시 매번 얼굴을 뵈었던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되었더라구요~ 또 아이들의 빠른 적응을 위해 미리 새로운 교실에 가서 놀이도 하고 밥도 먹어보고 점차 시간을 늘려가면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아이들 성향 고려해서 세심하게 적응기간을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지금 초아반에서 김수미선생님,조은진선생님과 정말 너무 행복한 어린이집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주말이 지나면 가기 싫다는 얘기 없이 내일 어린이집 문열러 간다면서 기대하고 있답니다~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정말 많이해 주시는것 같아요 "선생님이 00이 예쁘데~0000도 잘 먹는데~" 얘기도 하고 정말 뿌듯해하고 좋아하더라구요~ 늘 머리도 정성스럽게 예쁘게 묶어주시고, 알림장으로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자세히 잘 알려주셔서 가정에서도 연관된 이야기랑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스승의 날 감사 인사 외에 선물도 안 받으셔서 이렇게 나마 제 마음을 전합니다. 스승의 날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그 날 홈페이지 접속해보니 오류로 인해 늦어졌습니다. 구립 한가람어린이집 원장님,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Insert title here

※ 로그인 후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