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넬라균 관리(냉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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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의 중요성

  • 레지오넬라균은 따뜻하고 습기 찬 환경에 산재되어 있으며, 오염된 물속의 균이 비말형태로 호흡기를 통하여 주로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 만성 폐질환자, 흡연자등에게 감염되며
  • 에어컨이나 샤워꼭지, 이와 비슷한 환경에서 발생된 에어로졸 속의 레지오넬라균의 비말, 흡인, 호흡기계등의 조작동안 폐에 직접적인 침투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감염됨
  • 냉각탑 등의 주기적인 소독관리가 중요하며, 특히 절수를 위하여 배관의 물을 교환하지 않고 냉각탑 물만 교환하여 가동하는 경우, 유기물질이 농축되기 때문에 레지오넬라균을 포함한 미생물 증식에 적당한 조건이 됨.
  • ※레지오넬라균은 PH 7.2~8.3, 온도 25~45℃ 의 다양한 환경조건에서 생존가능.

수온관리

  • 수온을 이상적인 범위로 유지하는 것은 온 ·냉수계 모두 효과적인 통제방법
    • 레지오넬라 증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25~45℃ 사이의 수온지양
    • 냉수는 20℃ 이하 유지
    • 온수는 50℃ 이상 유지

소독 등 주기적 관리

  • 일반적인 검출법으로 레지오넬라균의 검출이 가능한 최저 균수는 200CFU/ℓ 이므로, 불검출이라는 것은 레지오넬라균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
  • 냉각탑의 청소 및 소독후에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더라도 방치하면 10일을 전후하여 청소 및 소독전의 상태로 되돌아가기 때문에 주기적인 관리가 요구됨.

담당 : 보건의료과   김부연   02-450-6666

최종수정일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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