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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10월 4주 광진뉴스 2019-10-21

1. 동별 가을축제 개최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광진구 곳곳에서는 동별 축제가 한창입니다.

13일 자양1동에 위치한 자마장공원에서는 자양동의 상징인 말을 테마로 한 제2회 이랴이랴 자신만만 축제가 열렸는데요,
말 타기와 말 먹이주기 등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체험코너와 신나는 공연이 마련됐습니다.

16일에는 화양동 느티공원에서 제7회 느티마을 한마당 축제도 열렸습니다.

화양동의 자랑인 수령 700년 된 느티나무 아래에서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염원하는 기원제를 올리고, 주민들이 노래자랑에 참여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외에도 25일에는 능동 감마을 축제가 26일에는 중곡동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간뎃골 축제가 열릴 예정인데요,
완연한 가을 속 축제 현장에서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2. 광진구 공론화 위원회 출범

광진구가 사회적 갈등 및 공공정책 추진과정에서 보다 객관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14일 광진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했습니다.

광진구 공론화위원회는 소통 전문가를 비롯해 지역경제와 도시계획, 교통 등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 주민, 구의원 등 총 33명으로 구성됐는데요.

공공정책 추진과정이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공론화가 필요할 경우 공론화위원회의 논의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며, 그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게 됩니다.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구성된 광진구 공론화위원회,
지역 주민의 의견을 구정에 지속적으로 반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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