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 소개 및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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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동

아차산 기슭에서 한강변에 이르는 긴 지형을 지닌 구의동(九宜洞)의 이름은 자연마을인 구정동(九井洞)의 '구' 자와 산의동(山宜洞)의 '의' 자를 따서 붙인 이름이다.

원래 경기도 양주군 고양주면 구정도, 산의동, 율동지역으로 1914년 고양군 뚝도면 구의리(九宜里)로 되었고, 해방 후 뚝도출장소를 폐지하고 성동구 직할로 편입되었고, 1995년 서울특별시 성동구에서 광진구가 분구됨에 따라 신설된 광진구에 속하게 되었다.

천호대로, 광나룻길, 구의로가 동서로 지나가고, 천호대로 밑으로는 지하철 5호선이 지나며, 강변역 서쪽에는 동서울종합터미널이 있다. 지체부자유 청소년을 위한 정립회관이 있고, 인근에는 광진경찰서, 광진소방서 등이 있고, 구의 아리수 정수센터가 있어 강북지역 주민들의 식수공급원이 되고 있다.

구의동 북쪽은 아차산 줄기에서 솟아오른 태봉(胎峰) 등 작은봉우리와 낮은 언덕이 아담한 자연풍경을 이루고 있다. 남쪽으로는 강변을 따라 한강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태봉근처에서 신석기시대의 유믈인 돌도끼, 무문토기 등이 출토되기도 하였으며, 광진전화국 뒤편 언덕에서는 고구려 주거지가 발견되었다. 이 주거지에서 기둥 구멍, 배수 시설, 온돌 시설, 1,300여 점의 철 화살촉과 50여 점의 철제 무기류, 15점의 농기구, 370여 점의 고구려시대 토기가 출토되었다.

아차산 아래의 절골로 불리는 곳에는 영화사(永華寺)라는 절이 있다. 신라 의상대사(義湘大師)가 창건하여 화양사(華陽寺)라고 하다가 조선 태조(1395) 때 용마봉 아래 군자동 산기슭으로 옮겼고, 다시 1907년에 지금의 자리로 옮 겼고, 지금은 영화사라고 한다.

기본현황 (2020년 1월 1일 기준)

일반현황

구의제2동 일반현황
인구 면적 주민조직 주택 동청사
27,444명 1.38㎢ 21통 185반 11,649세대 대지 416.5㎡ 건물 804.6㎡ 지하1/지상3
89.1㎡

사회복지서비스 현황

구의제2동 사회복지서비스 현황
구분 국민기초
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기초노령연금 보육료
세대 5,143 570 242 99 1,133 1,928 1,171
인원 6,243 794 334 238 1,133 2,455 1,289
구의제2동 위치도

담당 : 구의2동   윤정연   02-450-1223

최종수정일 2020-02-05